이번 출범식은 내년 3월로 예정된 스텔라예술대학 정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의미가 있다.
동서대는 디자인대학·미디어콘텐츠대학·임권택영화예술대학을 하나의 단과대학으로 통합하고, 학생이 스스로 전공과 성장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 스텔라예술대학으로 새로운 교육 생태계를 구현했다.
제품인터랙션디자인,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시각디자인, 환경디자인, 패션디자인, 광고홍보, 건축, 영상애니메이션, 게임, 웹툰, 방송영상, 영화, 뮤지컬엔터테인먼트, 연기와 같이 창의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현행 14개 전공과 미래형 융합전공 3개 등 17개 전공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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