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으로는 사회정서교육 강화, 인공지능을 활용한 위기 징후 조기 포착, 청소년 전용 치료병동 신설 등이 포함됐다.
정신건강 문제로 의료기관을 찾은 청소년이 지난해 43만1천명에 달해 2021년 27만4천명 대비 57.3% 폭증했다.
마음건강 교육 확대가 첫 번째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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