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경쟁자 맹활약에 설 자리 잃었다…8월 트레이드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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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경쟁자 맹활약에 설 자리 잃었다…8월 트레이드설 급부상

송승은 기자┃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부상 복귀 후 타격 부진이 길어지자 현지에서는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미국 MLB닷컴은 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담당 기자들이 선정한 '트레이드 마감 시한 전 이적이 필요한 선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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