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해진은 지난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올해 초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의 마지막을 지킨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1689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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