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태연은 해외 공연 참석 차 태국 방콕을 찾았다.
다음 날 태연은 스태프들과 현지 여행에 나섰다.
한 스태프가 "태국에서 이런 여유 좋지 않냐"고 물었고, 태연은 "좋다"며 "난 태국에 와서 나와 보는 게 처음이다.그래서 눈에 잘 담고 있다.거리를 걸어본 것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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