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작업 후 10분 휴식”…양평군, 온열질환 예방 수칙 철저 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시간 작업 후 10분 휴식”…양평군, 온열질환 예방 수칙 철저 당부

아직 양평군 내 온열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15일부터 30일까지 신고된 전국 온열질환자 가운데 55.5%(76명)가 수도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평군보건소는 5월 15일부터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과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온열질환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미 탈수와 체온 상승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다”며 “야외 작업 시에는 작업 여건에 맞춰 1시간마다 10분 이상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