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따른 석유 공급난으로 동남아 등지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베트남의 대표적 전기차 기업 빈패스트의 매출이 40% 이상 부풀었다.
한편 빈패스트가 판매량 급증에도 여전히 대규모 적자를 내는 가운데 이 회사 모기업인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은 1분기에 연결기준 7조3천억 동(약 4천21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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