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대, 뇌 미세출혈 동물모델 개발···인지 저하 원인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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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대, 뇌 미세출혈 동물모델 개발···인지 저하 원인 규명

아주대의대 연구팀이 유전자 교정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뇌 미세출혈을 재현한 동물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번 모델이 다른 질환의 간섭 없이 뇌 미세출혈만을 재현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고령층과 만성 뇌혈관질환 환자에서 인지 저하와 연관성이 제기돼 왔지만, 이를 정밀하게 재현할 동물 모델이 부족해 분자적 인과관계 규명에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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