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최근 태국과 베트남에서 열린 국제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 기업 12곳이 총 326건의 상담을 진행하여 약 3000만 달러(약 450억 원)의 계약 성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해외 진출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관 형태로 전시 참가를 지원해 부스 임차와 설치 비용 일부를 지원과 물류 운송과 통역 서비스까지 제공했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식품 전시회에서도 지역 기업들의 활약이 이어져 참가 기업들은 218건의 상담을 통해 약 2632만 달러 규모의 거래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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