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저속 노화 비법으로 "끊임없이 몸을 고되게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태진은 박명수의 저속 노화 비법을 질문했다.
박명수는 "끊임없이 몸을 고단하게, 고되게 한다"라고 의외의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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