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슈퍼 호황' 온다…HBM 넘어 D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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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슈퍼 호황' 온다…HBM 넘어 D램까지

업계에서는 HBM 중심으로 시작된 AI 특수가 범용 메모리까지 확대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로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젠슨 황도 찾은 삼성·SK.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AI 가속기 공급 확대에 맞춰 삼성전자와의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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