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특별급여, 대기업 17% 수준…“임금격차 원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소기업 특별급여, 대기업 17% 수준…“임금격차 원인”

우선 정액급여는 대기업 464만7000원, 중소기업 299만8000원이었다.

중기연 노민선 연구위원은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는 성과급 등 특별급여 격차가 주된 원인이며 모든 항목에서 20022년 대비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대기업 여성 노동자의 월 임금총액은 497만원으로, 대기업 남성의 69.9% 수준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