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액급여는 대기업 464만7000원, 중소기업 299만8000원이었다.
중기연 노민선 연구위원은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는 성과급 등 특별급여 격차가 주된 원인이며 모든 항목에서 20022년 대비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대기업 여성 노동자의 월 임금총액은 497만원으로, 대기업 남성의 69.9%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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