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반려동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반려견미용사(3급) 자격증 교육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임실군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오는 7월 10일까지 6주간 매주 목·금요일에 진행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 관광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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