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고물가 상황에서 물가 안정, 서민 생활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를 요식업 중심에서 다른 서비스업으로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18개 시군에서 착한가격업소를 894곳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고 지난 5월 말까지 868곳을 지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지원하는 제도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물가 안정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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