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시험장에서 인공지능(AI) 글라스(스마트 안경)를 이용한 부정행위 시도가 처음으로 적발됐다고 뉴스1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토익 정기시험에서 AI 글라스를 이용한 부정행위 시도 2건이 나왔다.
토익시험 주관사인 YBM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지난달 토익 정기시험에서 AI 글라스를 활용한 부정행위 시도 2건이 발생한 건 맞다"며 "이들을 대상으로 부정행위 처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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