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율 92.8% 역대 최고…안양 만안구, 편의점 상비약 자율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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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율 92.8% 역대 최고…안양 만안구, 편의점 상비약 자율점검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야간·휴일 등 약국 폐문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자율점검이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만안구보건소는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편의점) 167개소를 대상으로 ‘취급·관리 자율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체의 92.8%에 달하는 155개소가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가 올 한 해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한 ‘안양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구매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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