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프랑스 대표팀의 최전방을 책임하며 국가대표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로도 이름을 남겼다.
이후 2021년에는 AC밀란으로 이적해 곧바로 세리에A 우승을 경험했다.
릴에서 지루는 리그앙 30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하고 UEL 12경기 4골을 터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