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누적 가입자가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사용 가능 가맹점이 빠르게 늘어난 데다 실제 결제 이용률도 높아지면서 얼굴결제가 오프라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토스 관계자는 "이번 성장세는 얼굴결제가 새로운 기술을 넘어 일상적인 결제 방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토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얼굴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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