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동향 공유 플랫폼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해 지난 1년간 공유된 사고 사례와 계절·시기별 위험요인 예방 자료 등이 책자로 발간됐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17개국 언어로 중대재해 사이렌 자료를 새롭게 배포했다.
올해는 산업안전포털 누리집에 게시돼 있는 중대재해 사이렌 자료를 사고일시·업종·사고 유형·발생 지역 등으로 검색할 수 있게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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