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과 ESPN이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입을 홈 유니폼에 대해 대조적인 평가를 남겼다.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참가국 48개 팀의 홈 유니폼 디자인 순위를 매기며 한국을 38위로 평가했다.
아시아 팀 홈 유니폼 중에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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