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재생자전거 50대 교통취약계층 지원 기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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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생자전거 50대 교통취약계층 지원 기관에 기증

구로구가 녹색교통 이용 인식 개선 프로젝트 ‘지(G)-페달’ 사업을 통해 제작한 재생자전거 50대를 교통취약계층 지원 기관에 기증했다.

‘지(G)-페달’은 거리나 공공장소에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정비해 재생자전거로 제작하고, 교통취약계층에 보급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구로구는 사업 총괄과 홍보를,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는 수요처 발굴과 지원 대상 연계를,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는 재생자전거 생산과 보급 실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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