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서 꺼내든 스리백 카드를 놓고 외신에선 의문이 많은 전술이라는 혹평을 남겼다.
한국은 지난해 6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통과한 뒤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부터 포백서 스리백으로 전환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한국은 스리백을 사용할 경우 에이스 손흥민(34·LAFC)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더 높은 곳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포백보다 수비 숫자가 많아 후방서 안정적으로 볼을 돌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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