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대표팀 수비수 위리엔 팀버르(25·아스널)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팀버르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월드컵 명단에서 제외됐다.뤼츠하럴 헤이르트라위다(라이프치히)가 그 자리를 대체한다”고 전했다.
팀버르는 네덜란드 대표로 23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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