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던 풍자가 변함없는 모습을 자랑했다.
영상 속 풍자는 "어떻게 보면 오늘 제주도 마지막 날이다.제가 또 (서울에) 올라가야 한다.긴 여정의 제주살이가 끝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음 날 아침 직접 내린 커피를 마시며 수영장 물에 발을 담근 풍자는 "매일 이렇게 살고 싶다.이건 모두의 로망"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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