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디우스, 지멘스 차이나 AI 플랫폼 탑재…골다공증 선별 AI 확장 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메디우스, 지멘스 차이나 AI 플랫폼 탑재…골다공증 선별 AI 확장 가속

215억 시리즈B 마무리, 대웅제약·네이버 SI 참여 독립 외부 검증서 AUC 0.93~0.94 확인, FDA·CE MDR 추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프로메디우스(대표 배현진)가 흉부 X-ray 기반 골다공증 위험 선별 솔루션의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후 2025년 이화여대 의과대학 연구진이 별도로 수행한 외부 검증 연구에서는 오스테오 시그널(알고리즘명 PROS® CXR: OSTEO)이 측정 부위별 AUC 0.93(요추)~0.94(대퇴골), 골다공증 선별 민감도 90%·특이도 81% 수준의 성능을 보인 것으로 보고됐다.

프로메디우스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국내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