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는 아닐 수 있지만 난 마지막 같으니까"...네 번째 월드컵 맞은 김승규, 남다른 동기부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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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는 아닐 수 있지만 난 마지막 같으니까"...네 번째 월드컵 맞은 김승규, 남다른 동기부여 전해

김승규는 개인 4번째 월드컵에 임한다.

조현우와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김승규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활약해 라스트 댄스를 펼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포포투'에 따르면 김승규는 인터뷰에서 "이번 월드컵 전에 큰 부상이 있었다.1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월드컵을 생각하지 못했고, 축구를 다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그 시간을 이겨내, 월드컵이라는 선물을 받은 것 같다.지난 3번의 월드컵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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