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최상위 등급인 특선급에서 젊은 기수들을 중심으로 한 세대교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28기에서는 훈련원 수석 손제용과 차석 석혜윤(이상 S1·수성)을 비롯해 박건이(S2·창원상남), 원준오(S1·동서울), 김준철(S2·청주) 등이 주요 전력으로 활약 중이다.
현재 특선급 최고참인 김영섭(8기·S2·서울 개인)을 비롯해 문희덕(13기·S2·김포), 박병하(13기·S3·창원 상남) 등 40대 중반의 선수들이 특선급 무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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