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발된 이정후 첫 수상’ 4홈런-OPS 1.401 크로우-암스트롱에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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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된 이정후 첫 수상’ 4홈런-OPS 1.401 크로우-암스트롱에 밀려

이번 시즌 초반 부진을 극복하고 성적을 끌어올린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이 내셔널리그 최고 자리에 올랐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440과 4홈런 6타점 4득점 11안타, 출루율 0.481 OPS 1.401 등을 기록했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지난 8일까지 시즌 66경기에서 타율 0.258와 11홈런 32타점, 출루율 0.341 OPS 0.783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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