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이달 내 시작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오후 청주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더(THE) 소통행사'에서 구성원들에게 "(올해 임단협) 일정이 늦어지고 있는데 6월 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임단협 일정 지연에 대한 구성원들의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회사가 이달 내 협상 개시 방침을 구성원들에게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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