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포식자.” ‘테디 걸그룹’ 미야오가 아기 고양이를 벗고 맹수로 돌아왔다.
데뷔 초부터 고양이의 양면성’을 내세운 미야오는 이번 앨범에서 ‘포식자’로의 변화를 꾀했다.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콘셉트 확장과 음악적 시도가 맞물리며 미야오만의 색깔이 더 선명해졌다.클래식 소재를 단순 차용에 그치지 않고 팀의 서사와 퍼포먼스로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하며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향후 미야오가 어떤 방식으로 이 서사를 확장해 나갈지 기대감을 높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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