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의 유니버설디자인(UD) 교육이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한다.
교육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개선방안을 생각해 보며 '어떤 디자인이 더 많은 사람에게 편리할지' 토론하는 과정까지 이어진다.
현장 교사들은 "학생들의 몰입도가 높다", "교재와 체험교구 구성이 체계적"이라는 의견을 전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