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벌였던 김세영과 전인지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US여자오픈에서 5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75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에 자리해 7주만에 톱10에 복귀했다.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가 2,3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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