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팀 네트워크'는 8일(한국시간) "안세영이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연속 우승했다.상금을 18만 달러 챙겼는데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그는 더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했다.
이번 백투백 우승으로 안세영은 총 18만 달러 약간 상회하는 금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오픈의 경우 슈퍼 1000 대회로 총상금이 145만 달러인데, 여자단식 우승자는 8%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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