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과 가맹 등 전통적인 갑을 갈등 사건은 줄어드는 반면 표시광고·전자상거래 등 소비자 보호 사건은 꾸준히 늘면서 공정위의 감시 무게 중심이 제조업에서 온라인 플랫폼 분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전체 사건 감소는 하도급·가맹 분야 사건이 줄어든 영향이 컸다.
최근 3년 주요 법률별 사건접수 추이 반면 소비자보호 관련 사건은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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