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크 오리기가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리기는 리버풀에서 단순히 기록적인 득점자로 기억되는 선수는 아니지만, 위르겐 클롭 시대를 상징하는 결정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낸 선수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밀란으로 돌아갔는데 지난 시즌까지 단 두 시즌 동안 한 차례도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하며 커리어는 점점 위태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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