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7일(한국시간) “맨유 스카우트 및 영입 부서는 최우선 과제인 미드필더는 물론 다른 포지션에서도 좋은 시장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하고 있다.앨런 닉슨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울버햄튼 골키퍼 존스톤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존스톤은 ‘친정팀’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존스톤은 라멘스의 백업 자원으로 고려되고 있다.알타이 바이은드르는 튀르키예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이적이 확정적이다.안드레 오나나는 임대를 마치고 복귀하긴 했지만, 다음 시즌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미래가 없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구단 역시 그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즉, 맨유는 이번 여름 골키퍼진에 상당한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이는데 존스톤은 바이은드르의 대체자 후보로 검토되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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