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사하는 현재 맨유에 필요한 자원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자이르-에메리를 꼽으며 영입을 강력히 추천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시즌을 끝으로 떠난 카세미루를 이을 확실한 미드필더를 데려오길 원한다.
이러한 상황 속 사하는 자이르-에메리가 맨유 중원에 필요한 자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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