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방 주도의 국제질서에 맞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양국의 '깨지지 않는 유대'를 기념했다고 평했다.
CNN방송도 시 주석의 이번 방북을 두고 "북러가 관계를 강화해왔지만 '북한의 가장 중요한 경제적 생명줄이자 외교적 파트너는 중국'이라는 게 중국의 분명한 메시지"라고 짚었다..
블룸버그 통신은 시 주석이 김 위원장과의 회담에서 각 분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지만 북한의 핵프로그램에 대한 공개적 언급은 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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