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는 58경기, 지난해에는 82경기 출전에 그치며 2년 연속 100경기를 채우지 못했다.
KIA 후배들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너무 아픈 모습만 보여줘서 좀 그런 것 같다"며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래도 올해는 큰 부상 없이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나성범은 9일 현재 56경기에서 191타수 54안타 타율 0.283, 10홈런, 30타점, 출루율 0.382, 장타율 0.503을 기록 중이다.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시즌 10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KBO리그 역대 38번째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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