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표적 수사" vs 검찰 "명백한 위증"…국참 첫날 격돌(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화영 "표적 수사" vs 검찰 "명백한 위증"…국참 첫날 격돌(종합)

재판은 12명의 배심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야까지 진행됐으며 '쪼개기 후원'의 핵심 당사자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경우 이 전 부지사측과 검찰의 신문에 오락가락한 진술을 내놓기도 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이날 오후 2시30분 열린 이 전 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 첫 공판에서 변호인 측은 모두진술을 통해 검찰의 기소가 공소권 남용 및 위법 수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의 주요 쟁점은 이 전 부지사가 국회 청문회에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 위반)를 비롯해, 지난 대선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위한 '쪼개기 후원금' 의혹(정치자금법 위반),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직 시절 금송 등을 북한에 지원하도록 부당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등)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