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됐던 투표소가 8일 추가로 확인됐다.
기존에 발표된 서울과 인천에 더해 부산과 대구, 경기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잠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전국 1만4천288개 투표소 중 26개 투표소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