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블루마그넷이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상용화 단계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전 운영과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액체폐기물 처리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신소재 기술이 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원전 방사성 폐기물 처리 전문기업 블루마그넷은 최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주도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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