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압박에도…친서방 아르메니아 여당, 총선 승리(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러 압박에도…친서방 아르메니아 여당, 총선 승리(종합2보)

러시아의 전방위 압박 속에서 치러진 아르메니아 총선에서 친서방 성향의 집권당 시민계약당이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지만 과반 득표에는 실패했다.

지난해 러시아계 사업가 삼벨 카라페탼이 창당한 강한아르메니아당이 총선 결과 제2당 지위를 확보하면서 파시냔 총리의 EU 가입 추진 정책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도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아르메니아 유권자들이 러시아의 강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미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좋은 일"이라고 반겼다.또 "물론 우리 역시 그들의 미래 개혁을 돕기 위해 가능한 많은 지원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