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외고 과학준비실서 수은 누출…학생 대피 소동·일부 시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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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외고 과학준비실서 수은 누출…학생 대피 소동·일부 시설 폐쇄

김포시 김포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은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학생들이 대피하고 일부 시설이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사고는 과학준비실에 보관 중이던 노후 기자재를 폐기하기 위해 폐기물처리업체 관계자가 수은 기압계를 옮기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전문업체의 방재 작업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해당 구역 인근의 일부 학생들은 교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수업을 받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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