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결승 2연패, 기쁘지만…" 日 세계챔피언, 귀국 뒤 반성 한가득 "AN 수비·랠리 잘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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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결승 2연패, 기쁘지만…" 日 세계챔피언, 귀국 뒤 반성 한가득 "AN 수비·랠리 잘 하더라"

야마구치는 5월에 열린 두 개의 높은 수준의 월드 투어 결승에 진출했지만, 결승에서 모두 안세영에게 패했다.

역시 결승에서 안세영을 만난 야마구치는 이번에는 한 게임도 뺏어오지 못하고 0-2(21-23 12-21)로 패했다.

야마구치는 귀국 후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의 준우승을 두고 "2주 연속 결승에 진출한 지 꽤 오래돼서 기쁘다"며 "하지만 두 결승 모두 우리에게 도전을 남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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