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에 이어 환영 만찬에 함께 했다.
시 주석은 북한과 교류 및 협력 확대를 강조했고 김 위원장도 양국 관계 발전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오늘날 평양이 우정으로 가득 찼으며 북한 당과 정부, 인민의 가장 존귀한 손님들을 따뜻하게 환영한다”면서 “시 주석의 올해 첫 해외 방문은 양당과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높은 존경과 북한 사회주의 대의에 대한 가장 소중한 지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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