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실제론 2021년 개최)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에릭센이 다시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발생했지만, 덴마크축구협회 의료진은 그가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곧 병원에서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장 고무적인 소식은 의료진이 전한 건강 상태였다.
특히 2021년 심장마비 당시에는 명확한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던 만큼 이번 검사 결과가 향후 중요한 단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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