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는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가 최근 부산 해운대센터럴호텔에서 '2026 중소기업 계약학과 참여기업 연구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현장 중심 인재 양성 역할 확대 동아대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중소기업 인재대학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학사·석사·박사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신상문 학과장은 "이번 포럼은 참여기업 연구자와 대학 연구진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향상과 스마트 제조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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