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8일 경남공업고등학교와 금샘고등학교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산업과 직업교육 연결 강화 부산교육청은 지역 주력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계하기 위해 부산시와 대학, 기업,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왔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경남공고와 금샘고의 동시 선정은 부산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역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에 정착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