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억' 맨유 골든보이, 이렇게 추락할 수가…멕시코서도 계약 조기 해지 '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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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맨유 골든보이, 이렇게 추락할 수가…멕시코서도 계약 조기 해지 '치욕'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7일(한국시간) 몬테레이 구단이 마르시알과 계약을 1년 앞서 상호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 현지 매체들도 마르시알의 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결국 마르시알은 2023-2024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 FA가 됐고 잠시 AEK아테네(그리스)에서 활약했지만, 한 시즌 만에 대서양을 건너 몬테레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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